알마다 시

일반 현황

알마다(Almada)는 기후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1990년대 후반부터 오랫동안 이니셔티브를 발전시켜 왔다. 175,000명의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알마다 시의회는 지역 환경에 대한 조치, 계획 수립 및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이 부서는 알마다시의 에너지 및 환경 사안을 담당해 시 행정부가 규정한 환경 및 에너지 정책을 지속 가능하고 환경 효율적인 개발의 측면에서 실행하고, 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개발을 통합하고 토지의 생물물리학적 기능과 회복력을 보호한다. 더 명확히 말하자면 여기에는 알마다 지역 안건 21(Almada Local Agenda 21) 과정 합리화, 기후 변화에 대한 지역 전략(ELAC), 토지 변화의 도시 계획 및 과정에서의 생태학적 및 농학적 기능 강화, 지역의 환경 인식 및 교육 전략 강화, 프로그램 및 계획의 전략환경평가(Strategic Environmental Assessment, SEA)의 발전 보장, 지역 에너지 자원의 공정 가격 설정 및 저탄소 해결책의 적용 보장,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 및 교통 패턴을 목적으로 교통·운송·운행 관리·운행·주차·도시 물류·도로 안전 분야에서 연구 및 프로젝트의 제안 및 수행이 포함된다.

 

기후행동 관련 활동 소개

특정 조치가 지역 기후 변경 전략과 알마다의 지속 가능한 교통 전략에 포함된다. 중공업이 없는 도시의 시의회로서,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한 알마다 시의회의 초점은 주로 교통 및 건축 분야에 맞추어져 있다. 유럽교통주간(European Mobility Week), 참여 포럼, 녹화주간(Green Week), 어린이 의제 21(Children’s Agenda 21) 및 EU 이니셔티브 시장 서약(Covenant of Mayors)에 대한 협상은 이러한 참여에 기여하고 있다. 알마다는 경전철 시스템 실행, 건물과 공공 조명 시스템에 에너지 효율 및 재생 에너지 장려, 지속 가능한 운송 해결책 강구 등 여러 조치를 도모해 왔다.

또한 알마다시는 에너지-도시(Energy-Cities), ICLEI, 멕시코 시티 협정(Mexico City Pact), 시장 서약(Covenant of Mayors), 기후변화 세계시장·단체장협의회(World Mayors Council on Climate Change), 유럽연합 시장 적응(EU Mayors Adapt), 더반적응헌장(Durban Chart on Adaptation), 시장 협약(Compact of Mayors), 파리 협정(Climate Paris Agreement)과 같은 여러 국제 이니셔티브의 회원이다. 이 협정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을 2050년까지 80% 감축해야 한다.

 

정보제공 가능한 기후행동 분야 보유 지식/경험 

  • 기후 변화 계획 수립 과정(적응 및 완화)에 대한 계획 실행 과정의 참여를 위한 상호작용적 플랫폼 및 관계자 통합을 위한 플랫폼의 개발
  • 기존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있는 기업과 2019년 알마다에서 수립될 탈산소 생활 연구소(Decarbonization Living Lab) 신규 프로젝트 간의 파트너십 수립

 

다른 이해당사자로부터 협력/교류를 원하는 기후행동분야 주제 

  • 직원 교환 및 멘토링: 입증된 경험을 여러 도시에서 다른 맥락으로 적용하는 방법
  • 지속 가능한 운송, 신재생 에너지, 적응/취약성, 참가자 포럼/관계자 분야의 성공 스토리에 대한 기술적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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