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일반현황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08년 10월 11일 중앙정부, 자치단체, 산업계, 종교계, 시민사회계 등 사회 각분야가 참여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로 출범하였다. 창립 당시 38개의 단체가 참여하였고,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의 의지를 천명하는 ‘그린스타워크 네트워크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출범 이후 홍보사업, 교육사업, 민간단체 공모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여 온실가스 줄이기 국민실천운동을 활성화시켰다. ‘그린스타트 중장기 목표 및 발전방향 수립 연구’를 토대로 2014년 3월에는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에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로 명칭을 변경하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새로운 국민실천운동의 슬로건으로 결정하였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로 명칭 변경 후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홍보캠페인, 공모사업 등 기존의 사업을 내실화하는 한편, 온실가스 감축량 구매사업, 기후변화적응 취약가구 지원사업 등 신규 사업을 개발함으로써 국민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이뤄내고 있다.

 

기후행동 관련 활동

  • 진단컨설팅 : 메뉴얼 체계화, 성과계량, 범위확대
  • 홍보캠페인 : 행사축소, 1인1톤 이행점검 추진
  • 기후변화교육 : 기후변화교육센터 중심으로 운영
  • 공모사업 : 성과계량사업, 환경복지분야 확대
  • 신규사업 : 감축량 구매사업, 기후변화적응사업

 

참여단체 및 지역네트워크

(1) 참여단체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는 2008년 38개 단체의 참여를 시작으로 2018년 56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행정, 산업, 종교, 직능, 학술,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가 망라되어 있다. 참여단체는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의 대표자회의, 운영위원회 등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온실가스 줄이기 국민실천운동을 각계에서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 지역네트워크

온실가스 줄이기 국민실천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2008년에 16개 광역네트워크와 64개 기초네트워크 구성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17개 광역네트워크와 228개 기초네트워크 등 총 245개 지역네트워크를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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