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일반 현황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채택된 의제21 (Agenda 21)에 명시된 ‘지방의제21’과 지속가능발전법 및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지방차원의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 기업, 전주시가 상호협의를 통해 수립한 민관 협력기구이다. 1999년 4월 전주시가 지방의제21 추진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1999년 11월 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 등 준비과정을 거쳐 선정된 시민단체, 기업, 전문가, 행정공무원 등 150여명의 추진위원에 의해2000년 2월 18일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하 협의회)가 창립되었다. 협의회는 전주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위해서 이행계획 수립과 이의 추진을 위한 교육, 홍보, 조사연구, 이행 평가 등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평가지표의 개발 및 평가, 관련 국내외 교류협력 및 연대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협의회는 그 목적에 동의하는 행정기관, 민간단체, 기업, 전문가, 시민 등 각계각층의 참여로 운영되며, 운영위원회, 정책위원회, 지표위원회 및 분야별 분과위원회, 실천위원회, 그리고 사무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 2월 현재 총 232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지속가능지표, 에너지기후대응, 교육공동체, 시민정책실 등 4개분야로 나누어 추진되고 있다. 지속가능지표 사업으로 분야별 자료조사 및 평가, 지표평가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 찾아가는 지표보고회, 시민공론화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도심교육공동체 운동을 통해 마을과 학부모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독립을 위한 시민참여사업의 양적 확대 등 지역에너지계획 민간협력사업, 기후변화대응사업을 진해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정책실 활동을 통해 전주시의 생태도시종합계획의 구체적 실현을 도모하는 정책 발굴, 공론화 및 제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후행동 관련 활동 소개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에너지계획 실현을 위한 민간실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참여를 통한 에너지전환운동을 통해 에너지위기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와 에너지절약을 넘어 생산을 통한 에너지독립 도시 만들기를 목적으로 시민햇빛발전소 건립, 전기자전거보급을 위한 체험단 모집, 건물에너지효율개선 방안 연구를 위한 TF 구성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대응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온실가스 저감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정, 상가 및 학교 등 비산업부문 온실간스 진단 및 컨설팅 사업과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환경 및 에너지 교육을 연구하는 에너지 독립학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정보제공 가능한 기후행동 분야 보유 지식/경험 

위에 기술한 기후행동 관련 활동 분야 및 사업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있으며, 세부 주제는 다음을 포함한다. 구체적 교류 형태는 향후 사안별로 검토를 희망한다.

  •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참여확대 및 민관협력 강화
  • 민관협력을 통해 전주시 에너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에너지계획의 이행을 지속 점검
  • 시민에너지독립운동, 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설립 등 지역에너지계획 실현을 위한 조직 형성
  • 에너지효율제품시민체험단, 쿨루프사업, 에너지전환박람회, 진단 및 컨설팅 등 에너지절약과 전환을 위한 민간분야 사업 발굴 및 시민참여 제고

 

다른 이해당사자로부터 협력/교류를 원하는 기후행동분야 주제 

전주시 및 NGO, 연구기관 등과 함께 수립한 지역에너지계획의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민간부문의 실천 과제 및 방안 및 민관협력 방안, 그리고 이행 상황 모니터링 및 평가 방안에 대한 협력 및 교류가 가능할 수 있으며, 구체적 형태는 협력 또는 교류 대상과 논의하기를 희망한다.

협력 • 교류를 원하는 기후행동분야 주제

  • 이행 상황 모니터링 및 평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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