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일반 현황

수원시의 인구는 1,242,987명[1], 면적은 121.05km2으로, 경기도 중남부에 위치한 경기도청 소재지이다. 행정구역은 총 4개구 43개동이며, 행정조직 2실, 7국, 5 직속기관, 9사업소에 3,234명의 공무원이 재직 중이며 2018년 예산규모는 2조 7,292억원이다[2]. 기후행동 관련 분야의 정책 수립과 집행은 환경국 (환경정책과, 기후대기과 등), 안전교통국 (생태교통과) 등에서 담당하고 있다.

 

수원시는 2011년 9월 ‘환경수도 수원’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2005년 대비)’을 목표로 설정하는 등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행동을 시민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펼쳐오고 있다.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고 ‘환경수도 수원’을 완성해 ‘국제 환경수도’로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물 순환 자연생태 선도도시,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 국제 흐름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온실가스 감축, 쓰리게 감량 및 자원순화 구현, 저탄소 녹색교통체계로 대기질 개선, 지속가능 도시공간 구축, 도심형 환경치유시스템 운영, 환경교육 인프라 구축 등 8대 방향을 설정하고 전략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13년 세계 최초 한 달간 도심의 차 없는 마을을 실현한 ‘생태교통 2013 수원’ 행사를 주민의 적극적 참여아래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내외에 관련 경험을 전파, 확산하고 있다.

 

기후행동 관련 활동 소개

지속가능한 최고의 환경도시를 환경비전으로, 분야별 5대 추진목표 중 친환경 저탄소 녹색도시 구현 목표 아래, 신기후체제에 대한 선도적 대응, 초미세먼지 배출량 목표관리제 운영, 시민중심 생활환경개선, 절약과 나눔의 에너지 효율화, 안전한 청정에너지 확대 및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관리 지표로, 1인당 에너지 소비는 2013년 2.1 toe/인에서 2025년 1.56까지 인하,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은 2013년 1% 미만에서 2025년 4.3%까지 증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분야별 세부활동은 다음을 포함한다.

 

1. 생태환경도시 기반구축 (자원순환) – 자원순환도시 ‘배출단계’ 생활스레기 감량 추진, 음식물 자원회시설 증대 등

 

2. 친환경 에너지도시 조성  

  • 기후변화 대응활동 강화

– 2020 중기목표 달성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 (7개 전략 36개 사업) 

– 감축사업 3단계 이행평가 (감축량산정 -> 사전 모니터링 -> 감축성과 검증) 실시 

– 배출권거래제 체계적 대응으로 재정리스크 최소화 (폐기물처리시설 9개소)  

  •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까지 전력자립도 18%,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10%까지 확대 목표

– 2015~2017년 공공기관 48개소, 민간 584개소에 태양광 발전, 베란다형 미니 태양광 등을 보급

– 전력판매 수익금 절반을 에너지 빈곤층에게 지원하는 태양광발전소 6기를 건립

– 공공기관 최초로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 청사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을 구축해 전력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관리 효율화

  •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 시행 및  저공해화 지원, 대기배출사업장 감시 기능 강화

 

3. 친환경교통체계 구축

  • 사람중심의 도로정책, 보행환경 제공  
  •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유 자전거 확대 도입, 전기자전거 충전소 설치 등)
  • 민관협력사업으로 공유자동차 제도 시행

 

정보제공 가능한 기후행동 분야 보유 지식/경험 

 ‘생태교통 2013 수원’ 행사의 기획, 추진 조직 구성, 기반시설 조성, 협력 과정 등 행사 전반의 추진 과정과 성과 등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며 세부 주제는 다음을 포함한다.

  • 행사 추진을 위한 조직위원회, 사무국, 주민추진단, 서포터즈 등 조직 및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성
  • 생태교통 시범지역 기반시설 조성 (사람 중심의 보행 공간 및 도시 인프라 개선 등)
  • 주민 설득 및 사전 협력 과정
  • 생태교통 이동수단 전시회
  • 국제포럼 등 연계행사

생태교통마을 현장 학습, 체험교육관 등에서의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한 관련 지식 전파가 가능하며, 온라인과 세미나, 정책대화 등 오프라인 상의 교류도 검토할 수 있다.

 

다른 이해당사자로부터 협력/교류를 원하는 기후행동분야 주제

‘생태교통 2013 수원’ 행사의 후속 사업으로 진행하는 다음 사업들에 대한 협력 가능성 모색 및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확산 등을 검토할 수 있으며, 구체적 논의 및 협력 형태는 향후 잠재적 파트너별 검토를 희망한다.

  • 생태교통 커뮤니티센터 및 골목박물관, 생태교통 청소년 체험학교 운영
  • ‘수원형 자동차 없는 날’ 공모 사업
  • 생태교통수원 2013 5주년 리마인드 축제

 

 

[1] 출처: 수원시 홈페이지

[2] 인구수를 제외한 정보 출처는 민선6기 백서 (2018년 6월 30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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