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일반 현황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폐기물로 더 나은 세상, 국민이 행복한 미래를 만든다”는 미션(mission) 아래,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전문기관을 표방한다. 수도권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적정한 처리, 수도권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자원화 촉진, 주변지역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 등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1989년 수도권매립지가 조성된 후 1991년 수도권매립지 운영관리조합이 설립되어 1992년 최초 폐기물 반입을 시행하였고, 2000년 7월, 매립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국가에서 관리하는 국가공사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설립되었다. 이후 제2매립장을 개시하고 50MW 매립가스발전소와 슬러지 자원화시설, 음폐수 바이오가스화시설등 폐자원에너지화 시설들을 건설 운영하고 있다. 매립이 완료된 매립장을 생태적 레저와 교육 공간으로 전환한 ‘드림파크’ 또한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이 대규모 매립지를 관리하고 점진적으로 레저 복합단지로 전환한 사례는 2017년 OECD 보고서에 모델케이스로 소개된 바 있다.[1]

 

기후행동 관련 활동 

  • 폐기물의 재활용 및 에너지화를 통한 폐기물의 친환경, 경제적 처리
  • 유휴지 태양광 발전, 매립가스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통한 화석연료 대체 및 온실가스 감축
  • 폐기물 관리 및 자원순환 관련 기술 개발 및 보급
  • CDM 사업

 

[1] OECD (2017), OECD Environmental Performance Review: Korea 2017, OECD Publishing, Paris. http://dx.doi.org/10.1787/9789264268265-en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