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일반 현황 

부천은 경기도 서부에 위치한 인구 870,978명 (2018년 9월 기준), 면적 53.45 km2의 도시로 2018년 예산 규모는 17,767억원이다. 7,80년대 공업도시로 성장하였으며, 현재는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 분야의 명성이 높은 문화도시로 자리를 잡았으며, 특히 2017년에는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에 지정되었다. 인구밀도는 16,270/km2으로 서울 다음으로 가장 높은 수준인 반면 녹지공간이 협소하고 교통체증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으나, 최근 적극적인 기후, 환경 및 생태교통 정책을 펼쳐 도시환경이 크게 개선되었다. 부천시 정부의 행정조직으로는 본청의 6국 38과 182팀 외에 1개 보건소, 5개 사업소, 10개 행정복지센터, 26 곳의 주민센터가 있으며 총 2,279명의 공무원이 재직하고 있다. 관할 행정구역은 36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후행동 관련 활동

기후행동 관련 분야 정책의 수립과 집행은 환경사업단 환경과와 미세먼지대책관실, 교통사업과에서 추진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비한 온실가스 저감대책으로 신재생에너지 단지조성 및 시설 설치 확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공공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탄소포인트제,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 네트워크 구성,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 등 10개 영역의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유 가능한 기후행동 경험 · 지식 

위 기후행동 관련 활동으로 소개한 분야 및 주제에 대한 정책 수립과 이행 경험에 대한 공유가 가능하며, 분야 및 주제는 다음을 포함한다.

  • 신재생에너지 확산 및 온실가스 감축
  • 온가스 저감을 위한 생활 실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통한 저탄소형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각 분야가 참여하는 민관 파트너쉽형의 시민실천 네트워크 구성
  • 저탄소 교통 (생태교통 정책 수립 및 시행,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 클라우드 기반 교통정보센터 운영 노하우 및 첨단시스템 공유
  • 기후변화 적응

정보교환의 형태는 온라인 플랫폼 상의 의견 교환, 정책대화, 워크샵, 세미나 등 오프라인 상의 정책 또는 지식 교류 활동, 대중참여 이벤트 참여를 통한 기후행동 촉진 및 홍보 활동에 참여 등을 검토할 수 있다.

 

협력 · 교류를 원하는 기후행동분야 주제

위에 기술한 저탄소 보행자 중심의 생태교통 정책의 하부 주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 구축, 도시간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지방정부의 기후행동 관련 역량강화 방안 등에 대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상의 정보 공유와 협력 기회 발굴 모색 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구체적인 교류 또는 협력 형태에 대해서는 사안별 검토를 희망한다.

협력 • 교류를 원하는 기후행동분야 주제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 구축
  • 도시간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 생태교통 정책
  • 지방정부의 기후행동 관련 역량강화 방안 등에 대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상의 정보 공유와 협력 기회 발굴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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