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일반현황

녹색연합은 1991년 환경문제의 대안을 연구하는 배달환경연구소와 생활인들이 주축이 된 푸른한반도되찾기시민의모임, 대안정치를 꿈꾸던 녹색당창당준비위원회가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이들 각각의 단체가 1994년 4월 통합하며 배달녹색연합으로 재창립했고, 현재 녹색연합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1996년 4월입니다.

녹색연합은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 연안해양, DMZ을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지키고 그곳에 깃들어 사는 야생동식물을 보호하는 활동을 합니다. 지구적 위기인 기후변화를 막고 탈핵세상을 앞당기기 위해 탈핵운동, 에너지전환, 에너지자립운동을 펼칩니다. 군사활동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군기지환경감시 활동을 합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자 하는 시민들과 함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가꾸는 생활문화운동을 펼칩니다.

 

기후행동 관련 활동

  • 기후위기로 인한 불평등 해결과 기후정의를 위한 활동연대를 통한 시민행동
  • 기후위기 관련 시민인식 증진 활동
  • 탈석탄, 재생에너지 전환 활동
  • 심척화력발전소 건설 저지 활동

         : 강원도 삼척지역에 신규로 건설 예정인 석탄화력발전소 계획을 취소시킥 위한 활동

  • 폭염 시민모니터링

         : 기후위기로 인한 여름철 폭염이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 조사, 대안적인 정책 제안

  • 기후위기 관련 영화 소개

         : 기후위기 관련 영화를 시민들과 함께 번역하고 상영하는 프로그램

  • 그린컨퍼런스 – ‚기후위기의 증인들

         : 각 분야에서 기후위기를 직접겪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를 모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강연 프로그램

  • 기후위기 비상행동

         : 시민사회종교 단체들과 연대하여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마련을 정부에 요구하는 시민행동프로그램

 

다른 이해당사자로부터 협력/교류를 원하는 기후행동분야 주제

한국의 기후정책 변화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유럽의 기관, 단체의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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