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된 100% 신재생에너지

글로벌 100% RE 플랫폼(Global 100% RE Platform)은 100% 재생에너지(RE)를 지지하는 첫 번째 국제 이니셔티브이다. 이 플랫폼은 100% RE를 새로운 기준(new normal)으로 간주하도록 재생에너지를 향한 국제적 담화를 인도한다. 이 플랫폼은 국가, 지방, 지역사회 수준에서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활동을 토대로 설립된 것으로, 관련 프로젝트와 활동에 대한 인식 고취와 관심 유도를 지원하고 있다. 플랫폼은 협동을 촉진하는 특별한 국제 연맹으로서, 재생에너지와 관련된 다른 비정부 기구(NGO)와 연구소 및 협회에 의해 비정부 기구로 수립되었다.

관련 정보  

전 세계를 위한 100% 신재생에너지는 에너지 효율 및 에너지 보전과 밀접하며, 기술적으로 수행 가능하고 경제적으로 이점이 있으며 사회적으로 더 바람직한 방안이다. 최근 전 세계 많은 커뮤니티와 지방, 섬, 국가에서 에너지 공급을 100% 신재생에너지(RE)로 전환하며 이를 반기고 있다. 글로벌 100% RE는 민간 협회, 업계 및 과학계의 파트너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13년 4월 발족되었다. 2018년 신생 NGO로 등록되었으며, 현재 독일 본(Bonn)에 본부가 있다.

 

▲ 100% 신재생에너지 로고

 

플랫폼의 접근 방식

글로벌 100% RE 플랫폼은 100% 신재생에너지를 지지하는 첫 번째 국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흩어져 있는 신재생에너지 지지자들을 연결하여 국제 연맹을 구성함으로써, 100%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동력 사용이 시급함을 알리는 동시에 달성 가능한 사안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국가, 지방, 지역사회 수준에서 이미 진행 중인 이니셔티브를 토대로 “글로벌 100% RE 캠페인”을 실시하고 100% RE를 새로운 기준으로 간주하도록 신재생에너지를 향한 국제적 담화를 인도한다.

플랫폼의 목표는 100% RE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산 능력을 향상하고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회, 사례 연구, 스토리를 정책 입안자에게 교육하는 것이다. 이 목표 달성을 위해 플랫폼은 100% RE 지역 간의 글로벌 네트워크 수립을 도모하고 있다.

플랫폼에서는 전 세계의 성공 스토리, 선구자, 모범 사례 및 관련 정책을 제시하면서, 100% 신재생에너지가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살펴볼수 있다.

 

회원 후원자

플랫폼의 전반적 목표는 100% 신재생에너지를 브랜딩하고 100%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국제 연맹을 수립하는 것이다. 따라서 플랫폼은 이 특별한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고자 전 세계 정부 및 비정부, 영리 및 비영리 기관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글로벌 100% RE 플랫폼의 회원은 플랫폼의 목적 달성과 전략 수립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회원들은 자체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연맹 내에서 뜻이 맞는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다. 회원들은 2년마다 집행 위원회를 선출하고 전화 회의를 통하여 정기적 논의를 진행한다.

후원자들은 전 세계 다양한 부문의 조직과 개체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플랫폼의 비전을 공유하고 전 세계 관할 지역에서 100% RE를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을 돕는다. 후원자들은 네트워크에 글로벌 100% RE 로고를 공유하고 100% RE를 새로운 기준으로 브랜딩하는 것을 지원한다.

후원자 유형은 아래와 같다. 

  • 솔선수범하는 지역사회 – 100% 신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에 관심이 있거나, 목표 달성을 희망하거나, 이미 목표를 달성한 국가, 지역, 도시 또는 지역사회
  • 100% RE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을 지원할 수 있는 조직 – 비영리 조직, 과학 기관, 민간 부문 기업, 정부 간 기관

 

메시지를 전하는 앰배서더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꼭 필요하다. 이는 우리가 조치를 취하든 취하지 않든 일어날 일이다. 화석연료는 유한한 자원이며, 인간을 위한 한시적인 선물이기 때문이다. 화석연료가 고갈되기 훨씬 이전에, 우리는 비용 문제로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와 미래 세대의 혜택을 최대화하는 방식으로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것인지, 아니면 외면하고 있다가 과거에 자주 경험했던 것처럼 급등하는 가격과 시장 변동성으로 초래된 경제적•사회적 충격에 고통받을 것인지 선택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

 

 한스 요셉 펠 ( 출처: 한스요셉 웹사이트)

 

앰배서더는 이러한 메시지를 파트너와 후원자 외의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더 많은 파트너와 후원자를 동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앰배서더는 신재생에너지에 10년 이상 관여해 온 존경받는 전문가로 선정되며 일례로 한스-요셉 펠(Hans-Josef Fell)이 있다. 그는 녹색당의 당원으로 15년간(1998~2013) 독일 의회에서 근무하였으며 100% 신재생에너지의 정치적 후원자로도 국제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에너지 워치 그룹(Energy Watch Group, EWG)의 의장이자 DWR 에코(DWR eco)사의 수석 고문이다. 한스-요셉 펠은 헤르만 셰어(Hermann Scheer)와 함께 전 세계 60여 개국의 모델 정책이 된 독일 신재생에너지법(EEG)을 제정한 사람이기도 하다.

기후행동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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